살면서 잊고 싶은 일, 지우고 싶은 날들도 있지만, 그날들이 있어서 더 빛나는 순간도 만날 수 있다. 

평범한 일상들이 모여 우리의 삶이 하나로 완성된다.

Prettygoo.d이 제안하는 풍요로운 삶의 방식. 잠깐의 여유를 가져 보자.



시간


인생 챕터의 반은 지났고, 더는 시간이 없다.

죽음 직전까지 간 것을 경험하게 된 두 명의 친구가 어느 날 대화를 나누다가 "인생의 마지막이라면 과연 우린 어땠다고 말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그들이 찾은 답은 ‘Pretty good'이었다.



행복


눈에 보이는 다가 행복은 아니다.

내 맘대로 살았던 젊은 시절 그리고 죽음 직전까지. 그 많은 것을 경험한 후에 맘을 많이 내려놓는 삶이 되어 버렸다. 아무리 물질적으로 풍족했었어도, 우리는 그때가 가장 배가 고팠다는 것을 모를 때가 있다.



디자인


가장 좋아하면서 제법 잘하는 것을 하면서 살자.

두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디자인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할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면서 산다. 어떤 이유 때문에. 하지만 두 친구는 한 번뿐인 인생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기로 했다.

늦어도 상관없다. 선택이 중요하니까.



여행


삶과 여행은 서로 닮았다고들 한다. 우리는 낯선 곳에서 누구를 만나고, 헤어지고, 여행을 다니지만, 종착역이 있음을 곧잘 외면한다.

세상 밖을 나아가 여행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두 친구는 글을 통해서 나가 보기로 했다. 그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을 통해서.



Prettygoo,d은 세 개의 챕터로 시작된다. 

첫 번째 'Goo.d Design'은 매달 하나의 테마를 정해서 전 세계 디자이너들을 찾아서 그들을 인터뷰하고 작품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곳이다. 

두 번째' Goo.d Start'는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곳이다. 

마지막으로 'Goo.d Shop'은 영감을 받은 디자이너의 제품을 소개하거나 판매하는 곳이다.